
명 왕조 · 궁정의 색
황지 연화문 접시
黄地青花莲塘纹盘 · 明
코발트 + 황색 에나멜황실의 노랑 바탕
황실의 노랑 바탕 위로 코발트 연꽃과 물풀이 떠갑니다 — 명 궁정 가마에서 완성된 이중 소성 기법입니다. 먼저 청색을 그려 유약을 입혀 굽고, 그 둘레에 황색 에나멜을 입혀 다시 굽습니다. 노랑은 궁궐의 전유물이었고, 백성은 가질 수 없었습니다.
이 조합은 지금도 가장 굽기 어렵고, 가장 강렬한 배색 중 하나입니다.
현재 소장처 现藏
아시아 미술관, 샌프란시스코 (소장번호 B60P1675; 사진 CC BY-SA 3.0, Wikimedia Commons) — 컬렉션에서 보기 →